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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파 및 대설 주의보 경보 기준 알아보기

by 더원스미 2022. 12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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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이 오며 스마트폰을 통해 한파 및 대설 주의보 경보에 대한 알람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. 하지만 가볍게 넘겨보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에 대해 잘 모르고 넘어가는 순간도 많은데요.


오늘은 주의보 및 경보의 뜻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
한파주의보 한파경보
한파주의보 한파경보

한파 및 대설 주의보 경보

겨울철에 알람으로 받아볼 수 있는 주의보 및 경보는 각종 기상 현상으로 인하여 피해가 예상된다고 판단이 될 때 발표하는 주의보입니다. 물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발생되는 것이고 자연재해로부터 대비하기 위해 안내하는 것입니다.


구분 내용
한파 주의보 10월-4월에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

-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하여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
- 아침 최저기온이 -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
- 급격한 저온 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
경보 10월-4월에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

-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하강하여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
- 아침 최저기온이 -15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
-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
대설 주의보 24시간 신적설이 5cm이상 예상될 때
경보 24시간 신적설이 20cm이상 예상될 때
다만, 산지는 24시간 신적설이 30cm이상 예상될 때

겨울철 한파 시 질병 상식

한파 시에는 저체온증, 동상, 손상 등의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. 저체온증이란 말이 어눌해지거나 기억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점점 의식이 흐려지거나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
동상은 말 그대로 찌르는 듯한 고통과 붉어지고 가려워지는 느낌인데 1도 동상, 2도 동상, 3도 동상, 4도 동상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가벼운 증상이 있을 때 빨리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




손상이란 낙마에 의한 손상을 말하는데 겨울철에는 길이 미끄럽고 위험하기 때문에 미끄러짐, 넘어짐, 떨어짐 등으로 골절이나 타박상을 당할 수 있습니다.


위 3가지의 질병이 나타날 시에는 가장 신속하게는 병원을 방문하시거나 119에 신고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저체온증과 동상 증상에는 체온을 따뜻하게 해 줄 수 있는 조치를 취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.


손상의 경우에는 오히려 조치를 취하는 게 위험할 수 있으니 환자가 편안해 하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고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.


대설 예보 및 후 행동요령

최대한 외출을 자제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. 대설주의보와 한파주의보가 함께 나올 때는 길에 쌓인 눈이 얼어서 위험할 수 있습니다. 대설 후 에는 주변의 피해를 확인해주시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여 보수 및 보강을 할 수 있게 해 주시면 좋습니다.


그럼 겨울철 안전하게 나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감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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